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4-05-23 (목)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스 포커스 - News Focu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오늘 알아야 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주요 뉴스만 골라 분석과 곁들여 제공합니다.

 
작성일 : 21-01-09 01:15
설 선물로 '황금코인·이동 주택'을?…'프리미엄 명절 선물'이 뜬다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3,391  

[주말쇼핑포인트] 코로나로 명절 준비 빨라져…유통업계 '설맞이' 한창


코로나19가 명절 선물 풍경을 180도 바꿔놓고 있다.


감염 위험으로 명절 연휴 기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자식들이 부모님께 선물이라도 좋은 걸 하자는 취지로 투뿔한우, 금 등 고가의 선물을 준비하자 업체들은 이같은 수요를 저격하기 위해 관련 상품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심지어 코로나19 여파로 가족 단위로 주말여행을 떠나는 캠핑인구가 늘어난 점을 겨냥해 '이동형 주택'을 내놓기도 했다. 

또 과거에는 연휴 직전에 명절 소비가 집중됐지만, 온라인 예약배송이 가능해지면서 명절 선물을 일찍 준비하는 '얼리버드'(Early bird) 쇼핑 인구가 늘었다. 

(GS리테일 제공) © 뉴스1

◇황금코인·이동형 주택까지…'프리미엄 선물' 인기

올해 설에는 유독 '고급 선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1++(9)등급 한우'부터 '한정판 황금소코인'까지 프리미엄 선물세트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급기야 설 선물로 '이동형 주택'까지 등장했다.

롯데마트는 '2021년 희망 어게인, 설레는 그날' 행사를 열고 최고급 한우 브랜드 '투뿔넘버나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투뿔넘버나인은 롯데마트의 최고급 한우 라인으로, 전체 소고기 도축량 중에서 약 7%만 1++(9) 등급을 받을 정도로 희소가치가 높다.

GS25는 신축년을 맞아 '소(牛)플렉스' 콘셉트로 기획한 설 선물세트 '우월한우한마리세트', '황금소코인' 등을 출시했다. '황금소코인'은 소 캐릭터와 복주머니가 함께 디자인된 한정판 3종으로 구성했다. 

(bgf리테일 제공) © 뉴스1

CU는 업계 최초로 '이동형 주택'을 설 선물로 내놨다. 목조주택 전문업체 '성현하우징'이 제작한 이동형 주택 '복층 고급형', '단층 고급형', '단층 실속형' 3종을 판매한다.

복층 고급형 주택은 화장실, 거실, 침실, 주방으로 구성됐으며 단층 고급형 주택의 경우 주방, 화장실, 거실로 꾸며졌다. 주택을 구매하고 전기, 수도 공사를 마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주택을 구매하면 무료 배송 혜택과 최신형 번호키 도어락 무상 설치 혜택을 제공한다. 건축물 1년, 소모품 3년 이내 사후서비스(A/S)도 보장된다.

◇"명절 준비 빨라졌다"…설 명절 코드는 '얼리버드'

코로나19 영향으로 귀성을 포기하고 선물로 대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일찌감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명절 전 사전 배송이 가능한 선물세트를 사려는 수요도 크게 늘고 있다. 헬로네이처가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 매출을 주차별로 분석한 결과, 명절 전 3~4주 구매 비중이 전년 대비 15%포인트(p)나 증가했다.

헬로네이처는 달라진 소비 패턴을 반영해 올해 설 선물 기획전을 예년보다 빨리 열고 200여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미경산 한우 선물세트'이다. 출산 경험이 없는 30개월 미만 미경산(未經産) 암소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청산도 자연산 전복, 추성엽 샤인머스켓 등 신선식품과 꿀, 홍삼, 영양제 등 건강기능식품을 대폭 확대했다.

마켓컬리도 오는 15일까지 '설 선물 얼리버드' 기획전을 열고 명절 선물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행사 상품은 건강식품, 정육, 수산, 과일, 디저트, 생활용품 등 총 570여종이다. 품목에 따라 최대 60% 할인하며, 매일 오전 11시 '특가 선물'을 잡으면 최대 7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마켓컬리는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맞춤 선물 추천 서비스'를 도입하고 가격대별로 상품을 구분했다. 성별, 부모·친척·은사·동료 등 대상, 연령, 가격 등 조건을 입력하면 맞춤 선물 8종을 자동으로 추천한다. 또 3만·5만·10만·20만원 등 가격대별로 카테고리를 나눴기 때문에 예산에 따라 명절 선물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다.

원하는 날짜에 맞춰 선물세트를 받을 수 있는 '예약 배송 서비스'도 운영한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22,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710 국민 1인당 수돗물 하루 295리터 쓴다…수도요금은 지역별 격차 시애틀N 2021-01-10 3210
22709 [사건의 재구성] 성매매 도주 20대男…"값치르게 될것" 30대女의 복수 시애틀N 2021-01-09 4067
22708 성추행 논란 진실·화해위 정진경 변호사… 일신상 사유로 사퇴 시애틀N 2021-01-09 3927
22707 안철수 등장에 野 경선, 미스트롯 물건너가 '왕중왕전' 변질 시애틀N 2021-01-09 3758
22706 '원자재 슈퍼사이클' 전세계 자본시장 '들썩'…과열 경고도 시애틀N 2021-01-09 3246
22705 요즘 군대는 카톡으로 '점호'? 오픈채팅방에 모인 군인들 시애틀N 2021-01-09 4243
22704 아기 울음소리 잦아드는 한국…노동력 '시한폭탄' 터진다 시애틀N 2021-01-09 3357
22703 설 선물로 '황금코인·이동 주택'을?…'프리미엄 명절 선물'… 시애틀N 2021-01-09 3393
22702 [토요리뷰] 1시간 통화녹음 5분이면 '본다'…AI 음성인식 끝판왕 '… 시애틀N 2021-01-09 3424
22701 미 의사당 난입사태에 교육장관도 사표…내각 2번째 시애틀N 2021-01-08 3468
22700 의사당 난입에 美교통장관 사임, 내각 장관 중 최초 시애틀N 2021-01-08 3491
22699 앤디 김 의원, 의사당 난입 뒷처리 '솔선수범'…"역시 한국인" 시애틀N 2021-01-08 3684
22698 "2020년, 펄펄 끓었다"…산업혁명 이후 가장 더웠던 해 시애틀N 2021-01-08 3524
22697 '한인 살해누명' 美남성, 28년 억울한 옥살이 106억원 배상받아 시애틀N 2021-01-08 3484
22696 日외무성, 주일대사 초치…"매우 유감, 판결 수용할 수 없다" 시애틀N 2021-01-08 3229
22695 위안부 피해 할머니, 日정부 상대 손배소 승소…"1억씩 지급" 시애틀N 2021-01-08 3196
22694 李·朴 사면 중도층도 반대…"사면 안돼" 54% vs "사면해야" 37% 시애틀N 2021-01-08 3192
22693 새해에도 서울 아파트값 상승 '여전'…재건축 기대감 커져 시애틀N 2021-01-08 3194
22692 "에브리씽 랠리" 뉴욕증시 사상최고+비트코인 4만 돌파+유가 급등 시애틀N 2021-01-07 3234
22691 "추워도 너무 춥다"…60년만의 혹한에 꽁꽁 얼어붙은 전주 시애틀N 2021-01-08 3235
22690 넥슨 창업자 김정주, 국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빗썸' 인수 나섰다 시애틀N 2021-01-08 3223
22689 중국 대기질 좋아지니 한국 초미세먼지 사라졌다…12월 농도 최저 시애틀N 2021-01-07 2479
22688 버거킹, 20년 만에 브랜드 로고 디자인 교체 시애틀N 2021-01-07 5459
22687 민주당 워싱턴 장악해도 올해 뉴욕증시 불마켓 '가즈아' 시애틀N 2021-01-07 3216
22686 카지노 도난 145억 어디에 있나…"항공기 반입, 송금도 어려워" 시애틀N 2021-01-07 4333
22685 마약 투약 혐의 황하나 영장심사 1시간만에 종료 시애틀N 2021-01-07 3201
22684 MB·朴 사면 '공감 안 함' 58%…의사국시 재시험 '적절' 54%[NB 시애틀N 2021-01-07 3146
22683 "코로나보다 기약없는 내일이 더 두렵다" 실내체육시설의 호소 시애틀N 2021-01-07 3041
22682 코로나 백신, 독감 백신보다 알레르기 반응 10배 많아 시애틀N 2021-01-07 3201
22681 '추미애 사표' 논란에 법무부 "秋장관, 대통령에 사의 밝혔다" 시애틀N 2021-01-07 3108
22680 영끌에, 빚투에…작년 3분기 가계 자금조달 사상 최대 시애틀N 2021-01-07 3161
22679 서울 최고 11.7㎝ 폭설…도로 막히고 용인경전철 멈추고 시애틀N 2021-01-06 3254
22678 한국 코로나 백신 2월부터 접종 시작…의료진·고령자부터 시애틀N 2021-01-06 3372
22677 2경기 연속골 손흥민 '유럽통산 150호'(+동영상) 시애틀N 2021-01-06 4257
22676 [코스피 3000] 새해 3거래일만에 천장 뚫었다…"최대 3500 간다" 시애틀N 2021-01-06 3219
22675 법원, 조국 딸 의사국시 응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각하 시애틀N 2021-01-06 3180
22674 '정인이 찾았던' 이영애, 소아환자·코로나 의료진 위해 1억 기부 시애틀N 2021-01-06 3357
22673 대한항공, 유상증자 위해 정관 변경…아시아나항공 인수 속도 시애틀N 2021-01-06 3143
22672 "마스크 안 쓰는 목욕탕은 되는데 왜 헬스장만"…생존권 보장 외쳐 시애틀N 2021-01-06 3233
22671 '빛 내리쪼여 치매 치료'…국내연구팀 나노복합체 개발 시애틀N 2021-01-06 3426
22670 NYT "한국 정말 위협하는 건 북한 아닌 인구 감소" 시애틀N 2021-01-06 3158
22669 광주 700여개 유흥업소가 간판점등 시위 나선 이유… 시애틀N 2021-01-06 3212
22668 구글, IT 대기업 첫 노조 결성…"임금투쟁 아닌 학대·차별 방지" 시애틀N 2021-01-05 3168
22667 대검 앞 윤석열 응원 화환 방화범 체포…민원성 유서 뿌려 시애틀N 2021-01-05 3196
22666 헬스장·필라테스 이어 카페도 집단 반발…“홀 영업하게 해달라” 시애틀N 2021-01-05 3137
22665 이란 "우리자금 7조원 묶은 한국이 인질범" 시애틀N 2021-01-05 3459
22664 12월 전국 집값 9년8개월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시애틀N 2021-01-05 3181
22663 "정인이 학대방조 양천서장 파면"…靑청원 하루만에 17만명 동의 시애틀N 2021-01-05 3523
22662 이란 고속정, 韓선박 따라붙어 항구로 끌고 갔다…이란, 영상 공개 시애틀N 2021-01-05 3404
22661 뉴욕증권거래소, 중국 3대 통신사 상장 폐지 계획 철회 시애틀N 2021-01-05 3480
 1  2  3  4  5  6  7  8  9  10    

[영상] 사하라 사막이 '설국'으로... 중동 사막에…
문대통령 "윤석열, 文정부 검찰총장…정치할 생각으로 …
[이재용 선고]당분간 '옥중경영'…모든 현안 '…
文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성공 못해…특단 공급대책 마…
25억짜리 2채 보유?…올해 보유세 5800만원 늘어난다
문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냐…국민 공감대 형성되면 고…
서울아파트, 실거래가 내렸다?…전문가들 "좀 더 두고 봐…
한국 이례적 '릴레이 폭설' 왜…"기후변화로 봉인…
中 코로나 속 나홀로 성장…증시도 상승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
"日 '도쿄올림픽 2024년으로 재연기' 극비 논의"
'부르는 게 값?'…호가에 오르는 서울 아파트 시…
문 대통령, 이재명 전도민 재난지원금에 "할 수 있는 일"…
김진욱 후보자 "공수처 검사, 주식거래 제한 적극 검토"
강창일 "이용수 할머니, 일본이 사죄하면 소송 취하"
"학교 살려주세요"…'공공기관 건물주' 외교협회 …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징역 2년6월…법…
공짜‧돈내기 골프로 머리숙인 알펜시아 대표 "물의 일…
재미교포 케빈 나, PGA투어 소니오픈 역전 우승…통산 5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18일 발표…논란에도 …


시애틀 뉴스

줄리아니 "이번엔 트럼프 탄핵…

웬만하면 병원가지 마세요……

"지난해 2.3% 성장한 중국 올해…

"트럼프 정보기관 브리핑 못 …

[바이든 취임식 D-2] 인상적이…

'미국판 안아키' 비극…

다인종·다문화·다종교…해리…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이사…


연예 뉴스

'컴백' 에픽하이 "비아…

이정수, 층간소음 사과하고 이…

[N현장] '세자매' 감독 "…

'미라' 신동 "9년째 뮤…

십센치X'바른연애 길잡이&#…

TV조선, MBN에 "트로트 프로그램…

CJ문화재단, 2021 스토리업 단편…

존박, 코로나19 확진 후 시설 …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