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2-06-29 (수)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스 포커스 - News Focu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오늘 알아야 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주요 뉴스만 골라 분석과 곁들여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2-22 00:06
'화웨이 빈자리' 노리는 삼성…"내년 20만원대 5G폰도 출시한다"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200  

상반기 갤럭시A32·A52·A72, 하반기 갤럭시A22 출시할 듯
스마트폰 시장 내리막 화웨이…삼성전자, 점유율 1위 역전


삼성전자가 내년 5G 스마트폰 출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중저가 라인업인 'A시리즈'의 대부분 모델을 5G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20만원대 5G폰까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시장에서 중저가 모델을 앞세운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공세에 대응하고 미국의 제재로 스마트폰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웨이의 점유율을 흡수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1월 온라인 언팩을 통해 갤럭시S21을 공개한 이후 △갤럭시A32 △갤럭시A52 △갤럭시A72를 상반기 중에 출시할 계획이다.

세 모델은 올해 상반기에 출시된 △갤럭시A31 △갤럭시A51 △갤럭시A71의 후속 모델이다. 그중 갤럭시A31의 경우 올해는 롱텀에볼루션(LTE) 모델로 출시됐으나 내년에는 5G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갤럭시A32와 갤럭시A52, 갤럭시A72는 각각 40만원대, 50만원대, 60만원대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하반기에는 갤럭시A22까지 5G 모델로 나올 전망이라 삼성전자의 중저가 라인업인 A시리즈 대부분이 5G 모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A22의 가격은 전작인 갤럭시A21(29만7000원)과 비슷한 20만원대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이처럼 중저가 5G 라인업을 확대하는 배경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 제조업체들과의 가격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화웨이와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이미 '창샹 20', '홍미노트9S' 등 20만원대 5G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인도 등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갤럭시A22의 사양은 △6.5인치 디스플레이 △쿼드 카메라 △3GB 램, 갤럭시A32는 △6.5인치 디스플레이 △4기가바이트(GB) 램 △쿼드카메라 등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갤럭시A52는 △6.5인치 디스플레이 △6GB 램 △4000mAh 등을 지원하고, 갤럭시A72는 △6.7인치 디스플레이 △6GB 램 △쿼드 카메라 등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이와 함께 갤럭시A10 시리즈까지 5G로 출시할 경우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우위를 점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A10e'의 가격이 19만9100원인 점을 고려할 때 갤럭시A10가 5G로 출시될 경우 10만원대의 5G폰이 나올 수도 있다.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A21' <출처=삼성전자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삼성전자가 중저가 5G폰 라인업을 확대하려는 이유에는 화웨이의 점유율을 흡수하려는 계산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화웨이는 미국의 제재로 스마트폰 부품 조달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서 점유율 하락과 함께 저가 브랜드인 아너를 매각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 바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화웨이는 지난 4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21%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지난 8월에는 16%를 기록한 반면 삼성전자는 22%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라인업에서도 중저가 모델을 출시, 폴더블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지난 15일 뉴스룸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고문에서 "더 많은 고객이 혁신적인 폴더블 기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폴더블 제품군의 다양화와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내년 갤럭시Z폴드와 갤럭시Z플립 라인에서 각각 2개씩 총 4개의 폴더블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2와 함께 라이트 버전이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22,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510 '택시기사 폭행' 이용구 고발건 서울중앙지검 형사부 재수사 시애틀N 2020-12-23 1753
22509 美당국 "리플은 화폐가 아니라 증권이다"…리플 급락 시애틀N 2020-12-23 1991
22508 정경심 양형기준보다 센 징역4년 왜…"비난 가능성 매우 커" 시애틀N 2020-12-23 2169
22507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 차관 1년만에 떠난다…후임에 김정배 실장 시애틀N 2020-12-23 2331
22506 정경심 위조 표창장…"수상자 이름 옆 주민번호가 달랐다" 시애틀N 2020-12-23 2128
22505 '입시·사모펀드 비리' 정경심, 1심 징역 4년…법정구속 시애틀N 2020-12-23 1735
22504 美법무부, 월마트 고소…오피오이드 사태 책임 물어 시애틀N 2020-12-23 2238
22503 18년째 땅값 1위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보유세만 4880만원 오른다 시애틀N 2020-12-23 2063
22502 미국 여행중 물에 빠진 국민 2명 생명 구한 육군 부사관 시애틀N 2020-12-23 2225
22501 "인공지능으로 알츠하이머병 조기진단"…10명 중 9명 이상 판별 시애틀N 2020-12-23 2133
22500 '180석'의 힘?…임대차·1주택제한법에 주택시장 불안 커진다 시애틀N 2020-12-23 1715
22499 '화웨이 빈자리' 노리는 삼성…"내년 20만원대 5G폰도 출시한다" 시애틀N 2020-12-22 2202
22498 조국 "배경좋은 검사, 접대女와 호텔갔어도 눈감아 준 검찰…공수처라면" 시애틀N 2020-12-22 2816
22497 '경제허리' 중장년 3명 중 2명 3000만원도 못벌어…은행빚은 1억 시애틀N 2020-12-22 2564
22496 야권 서울시장 적합도…안철수 17.4%, 나경원 16.3% 시애틀N 2020-12-22 2513
22495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강남 넘어 마용성 확산…대세상승 진입하나 시애틀N 2020-12-22 2451
22494 이용구 차관 이래서 '단순폭행' 적용…경찰, 판례 제시 시애틀N 2020-12-22 2326
22493 이재명 “홍남기, 자질 부족 심각하게 의심해 봐야” 시애틀N 2020-12-22 2575
22492 되살아난 와인 열풍…2000년 초반과 다른 이유 세가지 시애틀N 2020-12-22 2472
22491 공인중개사 반발에 '홍남기방지법' 수정…집주인에 공 넘겨 시애틀N 2020-12-22 2064
22490 '구하라 재산분할' 친부 60% 손 들어준 법원…친모 50%→40%로 시애틀N 2020-12-21 2413
22489 "복잡한 공인인증서 잘가"…내년부터 카톡으로 연말정산 한다 시애틀N 2020-12-21 2048
22488 '임영웅차'도 힘 못썼다…쌍용차, 11년 만에 또 법정관리 신청 시애틀N 2020-12-21 2261
22487 '윤석열 지시로 국정농단 보도' 재판에 尹 증인 채택 시애틀N 2020-12-21 2269
22486 문준용 "지원금 1400만원은 수익 아냐…피눈물 흘리며 전시회 열어" 시애틀N 2020-12-21 2106
22485 서울시 "폭발적 증가세 넘지 못하면 '도시 봉쇄' 벌어질 수도" 시애틀N 2020-12-21 2611
22484 변창흠 "부동산 특정인 집중 안돼…보유세·양도소득세 강화해야" 시애틀N 2020-12-21 2549
22483 규제지역 묶자 번지는 '풍선효과'…아산‧원주 집값 '꿈틀' 시애틀N 2020-12-21 2516
22482 安측 "서울시장 후보단일화, '누가 봐도 공정한' 방식 도출될 것" 시애틀N 2020-12-21 2319
22481 대북전단금지법에 국제 사회서 '인권' 여론 수세 몰린 정부 시애틀N 2020-12-21 2561
22480 이용구 '내사종결' 논란…경찰 "판례 종합적으로 다시 보겠다" 시애틀N 2020-12-21 2172
22479 '16개월 입양아 억울함 풀어주세요'…검찰 앞 다시 나타난 조화행렬 시애틀N 2020-12-21 2283
22478 바이든 '러시아발 해킹'에 "제재 등 보복조치 검토 시애틀N 2020-12-21 1981
22477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로 野 보선판 '활력'…잠룡 존재감 유지 효과… 시애틀N 2020-12-20 3831
22476 '재복귀 vs 식물총장' 윤석열 운명…이번주 최종 결판난다 시애틀N 2020-12-20 3639
22475 8차 당대회 앞두고 '금강산 개발' 꺼낸 북한…내년 본격 추진? 시애틀N 2020-12-20 3554
22474 "연탄봉사도 '그병' 때문에 안온대"…쪽방촌 이씨는 콜록거렸다 시애틀N 2020-12-20 3534
22473 교수들이 뽑은 올해 사자성어 '아시타비'…'내로남불'의 신… 시애틀N 2020-12-20 3736
22472 팩음료에 붙이는 플라스틱 빨대 퇴출 "종이빨대는 가능" 시애틀N 2020-12-20 3577
22471 갤S21 울트라, 세부사양 유출…"SD카드 빠지고 엑시노스 탑재" 시애틀N 2020-12-20 3625
22470 청약통장 가입 '열풍'…전국 가입자 2700만명 돌파 시애틀N 2020-12-20 3454
22469 美, 러시아 주재 총영사관 2곳 폐쇄한다…외교 갈등 가시화 시애틀N 2020-12-19 3455
22468 안철수 "文정권 폭주 저지" 서울시장 전격 출마…판세 요동 시애틀N 2020-12-19 3425
22467 이용구 법무차관, 변호사 시절 술취해 택시기사 폭행 논란 시애틀N 2020-12-19 3465
22466 '추미애 재신임' 靑청원 20만 넘어 "검찰개혁 공든탑 무너진다" 시애틀N 2020-12-19 3857
22465 "후배 검사와 술자리, 주점 예약해달라"…'라임 술접대' 정황 공개 시애틀N 2020-12-19 3575
22464 "10개월 억울한 옥살이 했는데"…法·檢·警 사과는 없었다 시애틀N 2020-12-19 3417
22463 일본 폭설로 차량 1천여대 사흘째 고립…눈 먹으며 버텨 시애틀N 2020-12-19 3837
22462 63빌딩 1.8배 크기…제주 드림타워 코로나 속 조용한 개장 시애틀N 2020-12-19 4108
22461 방통위, 지상파방송사 재허가 의결…KBS2TV·SBS '조건부 3년' 시애틀N 2020-12-19 3044
 1  2  3  4  5  6  7  8  9  10    

[영상] 사하라 사막이 '설국'으로... 중동 사막에…
문대통령 "윤석열, 文정부 검찰총장…정치할 생각으로 …
[이재용 선고]당분간 '옥중경영'…모든 현안 '…
文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성공 못해…특단 공급대책 마…
25억짜리 2채 보유?…올해 보유세 5800만원 늘어난다
문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냐…국민 공감대 형성되면 고…
서울아파트, 실거래가 내렸다?…전문가들 "좀 더 두고 봐…
한국 이례적 '릴레이 폭설' 왜…"기후변화로 봉인…
中 코로나 속 나홀로 성장…증시도 상승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
"日 '도쿄올림픽 2024년으로 재연기' 극비 논의"
'부르는 게 값?'…호가에 오르는 서울 아파트 시…
문 대통령, 이재명 전도민 재난지원금에 "할 수 있는 일"…
김진욱 후보자 "공수처 검사, 주식거래 제한 적극 검토"
강창일 "이용수 할머니, 일본이 사죄하면 소송 취하"
"학교 살려주세요"…'공공기관 건물주' 외교협회 …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징역 2년6월…법…
공짜‧돈내기 골프로 머리숙인 알펜시아 대표 "물의 일…
재미교포 케빈 나, PGA투어 소니오픈 역전 우승…통산 5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18일 발표…논란에도 …


시애틀 뉴스

줄리아니 "이번엔 트럼프 탄핵…

웬만하면 병원가지 마세요……

"지난해 2.3% 성장한 중국 올해…

"트럼프 정보기관 브리핑 못 …

[바이든 취임식 D-2] 인상적이…

'미국판 안아키' 비극…

다인종·다문화·다종교…해리…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이사…


연예 뉴스

'컴백' 에픽하이 "비아…

이정수, 층간소음 사과하고 이…

[N현장] '세자매' 감독 "…

'미라' 신동 "9년째 뮤…

십센치X'바른연애 길잡이&#…

TV조선, MBN에 "트로트 프로그램…

CJ문화재단, 2021 스토리업 단편…

존박, 코로나19 확진 후 시설 …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