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4-05-14 (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스 포커스 - News Focu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오늘 알아야 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주요 뉴스만 골라 분석과 곁들여 제공합니다.

 
작성일 : 14-12-13 22:37
'靑 비선문건' 이재만 비서관 檢 출석…박지만 내주 출석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3,150  

<전국적으로 겨울비가 내린 지난달 28일 청와대가 짙은 안개에 휩싸여 있다. © News1 한재호 기자>


고소인 자격으로 형사1부 소환…박지만은 내주 초 출석할 듯

검찰 "자살한 최경위 유서에 검찰 수사 언급 없다"



청와대 '문고리 실세 3인방' 중 1명으로 지목된 이재만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14일 고소인 자격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의 친동생인 박지만(56) EG그룹 회장에 대해서도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 소환을 통보했다. 박 회장은 내주 초 검찰에 출석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정윤회씨의 국정개입의혹 문건 내용을 처음 보도한 세계일보의 명예훼손 혐의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정수봉)는 이날 오전 9시40분부터 이 비서관을 고소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전날(13일) 출석 통보를 했다. 본인이 오늘 출석하겠다고 해 받아들여준 것"이라며 "다른 청와대 비서관들에 대해서는 아직 소환을 통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비서관을 소환한 이유에 대해서는 "(언론에) 많이 언급이 됐고 의혹 제기된 부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조응천(52)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포함해 이른바 '7인회'라고 청와대 측에 의해 주장되는 모임에 연결된 것으로 알려진 박지만 회장에 대해서도 참고인 자격으로 내주 소환을 통보했다. 

박지만 회장은 내주 초쯤 검찰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회장은 검찰에 출석해 형사1부와 문건 유출 경위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 양쪽에서 모두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박 회장은 문건 작성자인 박관천(48) 경정 등 '7인회'와 가까운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비서관은 박 경정의 청와대 직속상관이었다. 검찰은 박 회장을 상대로 문건의 유출에 관여했는지 여부와 문건 내용의 진위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지만 조 전비서관 등과 필요시 대질조사도 할 방침이다.

 

한편 세계일보는 지난달 28일 '靑 비서실장 교체설 등 관련 VIP측근(정윤회) 동향' 문건을 인용, 이 비서관을 비롯한 청와대 비서관들이 정윤회(59)씨에게 국정 관련 내용을 보고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 측은 세계일보 사장과 편집국장, 기자 등 6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박 경정의 문건유출 혐의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이후 검찰은 문건 진위와 유출 경위를 확인하는 '투 트랙' 방식으로 집중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앞서 김춘식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실 행정관도 고소인신분으로 검찰에 두차례 소환돼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또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의 중심 인물인 정윤회(59)씨도 지난 10일 검찰에 출석해 16시간 가까운 고강도 조사를 받은바 있다.

 

이와 함께 검찰은 13일 발생한 서울지방경찰청 정보1분실 소속 최모(45) 경위 사건과 관련, "유서 내용을 확인했는데 검찰 수사에 대한 언급은 없고 가족들에 대한 소회 등만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최 경위의 자살로) 진상규명에 큰 차질이 생기지는 않을 것"이라며 "예정된 수사절차에 따라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고 확보된 증거자료나 관련자 진술로 진실을 규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 경위와 함께 유출자로 지목된 한모 경위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 방침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22,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060 이회창씨 동생 국제기구 의장 되나…IPCC 의장 선거 관심 시애틀N 2014-12-11 3166
22059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해임설 솔솔…시, 다음주 조사결과 발표 시애틀N 2014-12-11 3483
22058 트위터 제친 '사진공유' 인스타그램…월 사용자 3억명 돌파 시애틀N 2014-12-11 3542
22057 박지만 친구 한선교 "정윤회, 가당치도 않아" 맹비난 시애틀N 2014-12-11 3141
22056 뉴스사용료 부과에 스페인서 '구글뉴스' 서비스 중지 시애틀N 2014-12-11 2304
22055 하버드대 교수도 4달러 음식값 놓고 ‘甲 횡포’ 시애틀N 2014-12-11 3486
22054 조현아 전 부사장 "사무장에 욕설·폭행? 모르는 일" 시애틀N 2014-12-12 2362
22053 애기봉 성탄트리 등탑 재설치 무산...김포시장 ‘반대’ 로 시애틀N 2014-12-12 1713
22052 제2롯데월드 또…이번엔 영화관, 크게 흔들려 시애틀N 2014-12-12 2269
22051 신은미 콘서트장서 '로켓캔디' 터뜨린 고교생 구속영장 시애틀N 2014-12-12 2252
22050 "50% 할인은 '미끼'?"…'반쪽' 블랙프라이데이, 소비자 '분… 시애틀N 2014-12-12 1951
22049 박지만 EG 회장 검찰 소환되면 어떤 조사받나 시애틀N 2014-12-12 2266
22048 "한국 소비자가 봉?'…수입향수 美·日보다 40~50% 비싸 시애틀N 2014-12-12 2050
22047 고개숙인 조양호 회장 "자식교육 잘못시킨 내탓" 시애틀N 2014-12-12 2274
22046 '문건 유출' 최모 경위 '자살'… 檢 "강압수사·위법 행위 없… 시애틀N 2014-12-13 2841
22045 연천서 ‘하녀들’ 드라마세트장 큰불… 女스태프 1명 숨져 시애틀N 2014-12-13 2286
22044 [김정은 체제 3년-6] 軍에서 黨으로…권력장악의 지름길 시애틀N 2014-12-13 2621
22043 법원 "직장 내 왕따로 우울증 얻었다면 산재" 시애틀N 2014-12-13 3158
22042 '오룡호' 실종자 수색작업 13일째…"추가 성과 없어" 시애틀N 2014-12-13 2376
22041 '땅콩 리턴' 승객 제보 "'너 내려' 들었다"…15일 참고조사 시애틀N 2014-12-13 3100
22040 눈 오는 겨울날엔 '기차여행' 제격…"설경을 즐겨라" 시애틀N 2014-12-13 3256
22039 ‘친정 부패 스캔들’ 태국 왕세자비, 왕족 지위 박탈 시애틀N 2014-12-13 7372
22038 미국 219년 전 타임캡슐, 보수 작업 중 발견…누가 묻었나 보니! 시애틀N 2014-12-13 3130
22037 '靑 비선문건' 이재만 비서관 檢 출석…박지만 내주 출석 시애틀N 2014-12-13 3152
22036 "조현아 비행기 탑승전 술 마셨다" 시애틀N 2014-12-13 3230
22035 최 경위 유서 공개…청와대 민정 '회유' 시사 시애틀N 2014-12-14 2417
22034 <전문> ‘청와대 문건’ 유출 혐의 최 경위의 유서 전문 시애틀N 2014-12-14 2172
22033 최경위 "조선이 주범으로 몰아"…조선일보 "공정보도" 주장 시애틀N 2014-12-14 2369
22032 靑, '민정비서관실 회유' 최 경위 유서내용 '전면 부인' 시애틀N 2014-12-14 1822
22031 내년 유가 전망은…"60달러 깨져도 70달러가 컨센서스" 시애틀N 2014-12-14 3139
22030 신은미, 7시간여 경찰 조사…북한 찬양혐의 부인 시애틀N 2014-12-14 2454
22029 '불법 입북' 미국인 마르티네스 회견서 UFO도 언급 시애틀N 2014-12-14 3113
22028 IS '시체 장사'도…"참수 처형 美인질 시신 11억 거래 제안" 시애틀N 2014-12-14 4396
22027 [로드FC] 송가연, 日 사토미에 1라운드 서브미션패…2연승 좌절 시애틀N 2014-12-14 2999
22026 '님아', '워낭소리' 이어 100만의 강을 건너다 시애틀N 2014-12-14 3149
22025 ['님아' 신드롬①]100만 흥행, 관찰예능 성공 법칙 있다 시애틀N 2014-12-14 3203
22024 ['님아' 신드롬②]100만 관객 웃기고 울린 명대사7 시애틀N 2014-12-14 3532
22023 자살 최경위 유서에서 언급한 '민정수석실 회유'는… 시애틀N 2014-12-14 3123
22022 세계 역사상 가장 비싼 사진, 한 장에 무려 71억원 ‘헉’ 시애틀N 2014-12-14 3136
22021 조현아, '땅콩 리턴' 사무장 이틀째 만남 시도했으나 불발 시애틀N 2014-12-15 3092
22020 시드니 총영사관 한국계 인질 배씨 탈출 확인 시애틀N 2014-12-15 3011
22019 '최고 권력 최측근' 박지만-정윤회, 악연의 시작은… 시애틀N 2014-12-15 2216
22018 시드니 인질극 16시간 만에 종료…3명 사망·4명 부상 시애틀N 2014-12-15 3044
22017 "감싸주기는커녕 이용만"…동료 죽음에 일선 경찰 '쓴소리' 시애틀N 2014-12-15 3142
22016 박지만 檢 10시간 조사받고 귀가 "조사에서 다 말했다" 시애틀N 2014-12-15 2136
22015 北 김정은, 잠행 복귀 후 담배 바꾼 까닭은 시애틀N 2014-12-15 3065
22014 필라델피아 인근서 연쇄총격…6명 사망 ·1명 부상 시애틀N 2014-12-15 3089
22013 국제유가, 배럴당 55달러 붕괴 임박..5년7개월래 최저 시애틀N 2014-12-15 3003
22012 신은미 "북한에 있는 수양딸 등 만나러 다시 갈 것" 시애틀N 2014-12-15 3052
22011 [이슈터치] 어느 대한항공 직원의 하소연 시애틀N 2014-12-15 5232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영상] 사하라 사막이 '설국'으로... 중동 사막에…
문대통령 "윤석열, 文정부 검찰총장…정치할 생각으로 …
[이재용 선고]당분간 '옥중경영'…모든 현안 '…
文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성공 못해…특단 공급대책 마…
25억짜리 2채 보유?…올해 보유세 5800만원 늘어난다
문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냐…국민 공감대 형성되면 고…
서울아파트, 실거래가 내렸다?…전문가들 "좀 더 두고 봐…
한국 이례적 '릴레이 폭설' 왜…"기후변화로 봉인…
中 코로나 속 나홀로 성장…증시도 상승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
"日 '도쿄올림픽 2024년으로 재연기' 극비 논의"
'부르는 게 값?'…호가에 오르는 서울 아파트 시…
문 대통령, 이재명 전도민 재난지원금에 "할 수 있는 일"…
김진욱 후보자 "공수처 검사, 주식거래 제한 적극 검토"
강창일 "이용수 할머니, 일본이 사죄하면 소송 취하"
"학교 살려주세요"…'공공기관 건물주' 외교협회 …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징역 2년6월…법…
공짜‧돈내기 골프로 머리숙인 알펜시아 대표 "물의 일…
재미교포 케빈 나, PGA투어 소니오픈 역전 우승…통산 5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18일 발표…논란에도 …


시애틀 뉴스

줄리아니 "이번엔 트럼프 탄핵…

웬만하면 병원가지 마세요……

"지난해 2.3% 성장한 중국 올해…

"트럼프 정보기관 브리핑 못 …

[바이든 취임식 D-2] 인상적이…

'미국판 안아키' 비극…

다인종·다문화·다종교…해리…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이사…


연예 뉴스

'컴백' 에픽하이 "비아…

이정수, 층간소음 사과하고 이…

[N현장] '세자매' 감독 "…

'미라' 신동 "9년째 뮤…

십센치X'바른연애 길잡이&#…

TV조선, MBN에 "트로트 프로그램…

CJ문화재단, 2021 스토리업 단편…

존박, 코로나19 확진 후 시설 …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